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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보 칼럼
정진과 봉사로 부처님법을 전하며 도량을 가꾸는 사람들

종무지원법회는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고 사찰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하는 신행 단체로, 법회의 화합과 발전을 돕는 임원진을 소개한다.
법회장 성해 장경태 종무지원법회의 운영을 총괄하며, 모든 회원이 자리이타의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화합과 정진을 이끌고 있다.
총무 선재심 장태순 사중 봉사와 각종 행사 진행을 실무적으로 총괄하며, 법회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재무 자비심 이연주 법회 운영 지원과 각종 관리를 투명하고 꼼꼼하게 수행하여 법회의 안정적인 기틀을 지원한다.
사보 담당 기자 법성 엄효섭 팀원들의 헌신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렌즈에 담아내는 ‘법회의 눈’으로, 기록을 통해 포교의 가치를 실현하며 활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
불교문화사업팀 팀장 혜정 정윤영
전통을 잇고 마음을 쉬게 한다.
사찰의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는 불교문화사업팀은 전통을 잇는 장인 정신, 정성이 담긴 손길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밝고 긍정적인 화합과 자부심 넘치는 활동으로 단순한 봉사를 넘어 법회의 본보기를 보이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불교 문화의 가치를 지키고 전파하는 정윤영 팀장의 걸음은 계속된다.
템플지원팀 팀장 반야 조성미
사찰에 온기를 더하는 아름다운 손길, 마음의 쉼표를 선물한다.
템플지원팀은 템플스테이 운영 지원과 참가자들을 위한 안내, 선명상, 연꽃 캠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을 보조하고 오리엔테이션 및 108배 진행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불교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팀을 이끄는 조성미 팀장은 차분하고 세심한 안내와 지원을 통해 참가자들이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신뢰감 있는 팀장이 되고자 한다.
템플안내팀 팀장 관득행 박영이
세계를 향한 불교 문화의 창! 세계와 소통하고 신심을 깨운다.
‘세계를 품는 따뜻한 미소의 종단 외교관’인 템플안내팀은 외국인 대상 템플스테이와 성지순례단 안내를 전담하며 통역 및 사찰 안내를 통해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한국불교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환한 미소와 따뜻한 친화력으로 국적과 문화를 초월하여 누구에게나 자비로운 마음으로 다가가는 소통 능력이 탁월한 박영이 팀장의 안내가 누군가에게는 초발심이 된다.
성지순례팀 팀장 선재심 장태순
성지순례팀은 생명살림 방생법회를 비롯하여 각종 성지순례 접수 및 인솔 업무를 총괄한다. 특히 각종 성지순례를 진행하는 모습에서 깊은 신심과 빈틈없는 책임감 그리고 법회의 내실을 기하고 신도들을 살피는 자애로움이 느껴진다.. 장태순 팀장은 “우리의 정성이 모여 신도님들의 원력이 꽃피웁니다”라고 말하며 언제나 낮은 자세로 봉사하며 전법에 앞장서고 있다.
신행상담팀 팀장 미타월 권영순
여러분의 목소리가 부처님께 닿도록 정성을 다하겠다.
사찰의 귀가 되어주는 곳, 신행상담팀은 총무원 및 조계사 대표 전화를 응대하고, 스님 연계를 통해 신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올바른 신행 생활을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권영순 팀장은 경청과 공감의 리더, 신뢰받는 리더, 지혜로운 리더로서 팀을 헌신적으로 뒷받침하는 한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신도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든든한 소통의 중심이 되고 있다.
접수지원팀 팀장 선정화 이진순
기도와 정성이 모이는 곳, 기도의 시작을 함께한다. 접수지원팀은 개금불사 및 원력불사 모연 접수, 신중기도와 칠성각 특별기도 접수 등 사찰의 중요한 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실무를 뒷받침한다. 긍정적인 에너지, 신뢰감 있는 업무 처리,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즐겁게 활동하며 결속력을 다지는 이진순 팀장은 항상 환한 미소로 신도들을 맞이하고 복잡한 업무를 빈틈없이 챙기며 ”불자님들의 간절한 기도가 원만히 성취되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한다.
행정지원팀 팀장 서향 이현숙
조계사의 스마트 엔진! 기분 좋은 에너지로 신행생활을 돕겠다.
행정지원팀은 종무소 방문객 안내, 불편 사항 접수, 우편물 정리,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사찰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행정의 달인으로 젊고 감각적인 활동력, 소통하는 리더십을 갖추고 팀원들과 함께 활짝 웃는 모습에서 권위보다는 친근함으로 다가가는 젊은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이현숙 팀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스마트한 행정 지원으로 여러분의 신행 생활을 돕겠습니다”라며 행정지원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화주권선팀 팀장 혜명심 박숙자
정성으로 세우는 도량, 원력을 모으는 따뜻한 손길!
다양한 불사와 기도를 돕는 화주권선팀은 영구위패, 초파일 모연, 불사, 연등 모연 등 사찰의 주요 모연 활동이 이루어지는 권선각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불사 권선의 핵심으로 사찰의 든든한 버팀목인 박숙자 팀장은 "여러분의 정성이 부처님의 가피로 피어나길 기원합니다"라며 언제나 단정하게 합장한 모습으로 신도들을 맞이하는 미소에는 사찰을 아끼는 무한한 헌신과 깊은 신심이 담겨 있다.








종무지원법회 법회장 성해 장경태 (신도회 종무지원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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