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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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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법회

불교학교 ‘주지스님 신년하례’ 봉행, 한복 입은 천진불들의 새해 인사

  • 입력 2026.02.22
  • 수정 2026.04.18

2월 22일 어린이 청소년 법회가 봉행되었다.



불교학교 ‘주지스님 신년하례’ 봉행, 한복 입은 천진불들의 새해 인사 

조계사 불교학교 유아법회는 2월 22일 안심당에서 주지스님을 모시고 전 계층 법우들이 함께하는 ‘신년하례 법회’를 봉행하였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천진불의  정성스러운 세배로 신년 인사를 올리며 스님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주지 담화스님은 법우들의 건강한 성장을 축원하는 따뜻한 덕담을 건네며 부처님의 지혜를 닮은 세상의 주인공이 되기를 당부하였다. 법당을 가득 채운 법우들은 스님의 가르침을 경청하며 올 한 해 더욱 정진하는 불자가 될 것을 다짐하고 도반들과 덕담을 나누었다. 

유아법회
















안심당 수놓은 오색 한복. 저학년 법우들, 주지스님께 ‘신년하례’ 봉행
조계사 저학년 어린이법회는 2월 22일 안심당에서 주지스님을 모시고 전 계층 법우들이 함께하는 ‘불교학교 신년하례’를 봉행하였다. 알록달록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어린이 법우들은 정성스러운 세배로 신년 인사를 올리며 스님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예쁘게 표현하였다. 주지스님께서는 법우들의 앞날을 축원하는 따뜻한 법어와 덕담을 건네시며 부처님의 자비심을 실천하는 지혜로운 불자로 성장해 나가기를 당부하였다. 이번 하례는 지난주 졸업법회의 감동을 이어 선후배가 다시 한번 한자리에 모여 조계사 불교학교의 단단한 결속력을 확인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주지스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긴 저학년 법우들은 한층 성숙해진 마음가짐으로 활기찬 2026년의 신행 여정을 힘차게 시작하였다.

저학년법회














고학년 법회, 주지스님께 올리는 신년 세배와 ‘지혜의 서원’ 봉행
조계사 고학년 어린이법회는 2월 22일 안심당에서 주지스님을 모시고 전 계층 도반들과 함께 신심 가득한 신년하례’를 봉행하였다. 법우들은 정성껏 준비한 세배를 올리며 스님께 신년 인사를 드렸고, 지난주 직접 제작한 신년 카드와 편지를 전하며 공경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주지스님께서는 고학년 법우들의 의젓한 모습을 격려하시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세상의 밝은 등불이 되어달라는 자애로운 법어를 설하였다. 특히 이번 하례는 청소년 법회로 진급하는 법우들과 새로 합류한 후배들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를 격려하고 조계사 불교학교의 전통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스님의 덕담을 가슴에 새긴 고학년 법우들은 불기 2570년 한 해 동안 더욱 깊이 있는 정진과 화합을 이어갈 것을 굳게 다짐하였다.

고학년 법회











청소년 법회, 주지스님 신년하례 통해 ‘지혜와 복덕’ 가득한 새해 발원
조계사 청소년 법회는 2월 22일 안심당에서 주지스님을 모시고 전 계층 법우들과 함께 새해의 문을 여는 ‘신년하례’를 봉행하였다. 단정한 복장으로 예의를 갖춘 청소년 법우들은 일찍이 법당에 모여 스님께 올릴 편지를 쓰고 법당을 꾸미며 주지스님을 맞이할 정성스러운 준비를 마쳤다. 주지스님께서는 학업과 신행에 정진하는 청소년 법우들을 대견해하시며 따뜻한 새해 덕담과 함께 손수 준비하신 복주머니를 전달하여 격려와 자애로움을 전하였다. 법우들은 스님의 가르침을 경청하며 청년 불자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세상을 밝히는 지혜로운 주인공이 될 것을 부처님 앞에 굳게 서원하였다. 이번 하례는 사중의 따뜻한 배려 속에 도반들과 소중한 법연을 확인하고, 불기 2570년의 여정을 희망차게 시작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었다.

청소년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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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글과 사진 : 조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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