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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광명이 열리는 동양금박 성역화 불사 기금 전달식

  • 입력 2022.08.29
  • 수정 2024.02.29

 

서울·경기 32개 지역본부에서 조계사 성역화에 마음을 모아 3천2백만 원의 기금을 전달하였다.

 

불기 2566년 8월 29일 대웅전에서 초삼일 기도와 시식을 모두 마친 조계사 사부대중은 일주문 앞으로 자리를 옮겨 <지혜광명이 열리는 동양금박 성역화 불사 원만성취 210일 기도>를 봉행하였다. 

 

기도가 끝나고 곧이어 성역화 불사 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이날은 서울·경기 32개 지역본부에서 조계사 성역화에 마음을 모아 각 지역본부마다 일백만 원씩 3천2백만 원의 기금을 전달하였다. 이어서 70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구성된 조계사 회화나무 합창단도 1천만 원의 기금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안계숙 보살님과 유진근 보살님, 서정숙 보살님도 각각 1천만 원을 보시하였다. 

 

조계사 회화나무 합창단

 

 

안계숙 보살

 

 

유진근 보살

 

 

서정숙 보살

 

신도들은 총본산 성역화 불사의 난제였던 동양금박 빌딩 매입에 따른 불사 기금이 전달될 때마다 감사의 박수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전달식이 끝나고 주지 지현스님은 인사말씀에서 “지혜광명이 열리는 동양금박 성역화 불사 원만성취 210일 기도가 오는 11월 26일 회향합니다. 여러분들의 염원을 받들어 기도 회향일에 맞춰 동양금박 빌딩을 철거하고자 합니다.”라고 철거 계획을 밝히고 불사 동참자들을 격려하였다.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조계사 글과 사진 : 조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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