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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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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입춘 기도 회향 및 삼재 소멸 기도 1차 봉행

  • 입력 2024.02.04
  • 수정 2024.02.29

2월 4일(일) 조계사 대웅전에서 입춘 맞이 3일 기도를 회향하고 삼재 소멸 기도 1차를 봉행했다,


조계사는 불기 2568(2024)년 2월 4일(일) 입춘을 맞아 입춘 3일 기도를 회향하고 삼재 소멸 기도 1차를 봉행했다. 

 

조계사 주지 담화 원명 스님은 법문에서 “오늘은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는 날입니다. 법당에서 연습해서 여러분 가정에 돌아가셔서 남편, 부인, 자식 등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서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것이 입춘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마음에 좋은 싹이 피우는 날이 입춘입니다. 씨앗을 뿌리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따라서 사람 관계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혼자서만 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 같이 잘 살기 위해서 기도하고 이해하는 삶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사부대중은 경내를 걸으며 ‘조계사 입춘맞이 가정화합 발원문’의 소전 의식으로 기도를 회향했다.

 

조계사 주지 담화 원명 스님

 

신도들이 조계사 입춘맞이 가정화합 발원문을 작성하고 있다.


 

사부대중이 일백사위 신중번을 이운하며 경내를 걷고 있다.







 

조계사 글과 사진 : 조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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