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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폭폭 기차타고 송년여행’ 2025 신도회 송년행사 성료

  • 입력 2025.12.18
  • 수정 2026.04.18

12월 17일 온양온천역에서 ‘칙칙폭폭 기차타고 송년여행’이 진행되었다.

 

조계사 신도회는 12월 17일 ‘칙칙폭폭 기차타고 송년여행’을 주제로 2025년 신도회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행사에는 신도회 소속 신도 186명과 종무원 17여 명 등 총 203여 명이 동참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간식은 무애 이승현 신도회 총회장, 법수향 박영환 자문위원장, 원법행 오정미 수석부회장, 반야원 정미령 협력위원장의 보시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 용산역에 집결해 인원 점검과 간식 배포를 마친 뒤 기차를 이용해 온양온천역으로 이동했다. 

온양온천역 도착 후에는 단체 기념촬영과 함께 간단한 인사말씀이 이어졌으며, 이후 자유 일정으로 전환돼 자유여행과 점심식사 등 각자의 일정에 따라 송년의 시간을 보냈다.

 

조계사 주지 담화 원명스님

 

조계사 주지 담화 원명스님은 “오늘은 자유롭게 가고 싶은 곳을 다니는 여행입니다. 온양온천은 저도 처음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죠? 날씨가 좋은 만큼 기분 좋게, 올해 힘들었던 것들은 다 내려놓고 좋은 기운 담아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재밌게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법수향 박영환 자문위원장

 

법수향 박영환 자문위원장은 “오늘 자리는 주지스님께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송년법회는 여러분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보겠다는 원력으로 마련된 자리입니다.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화이팅합시다.”라고 말했다.

 

원법행 오정미 수석 부회


원법행 오정미 수석부회장은 “기차여행으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주지스님께서 큰마음을 내셔서 격려금을 주신 만큼, 더욱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신도회가 발전해 더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반야원 정미령 협력위원장

 

반야원 정미령 협력위원장은 “기분 좋으시죠? 주지스님 덕분에 이런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같이 재밌게 보냅시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오후 4시 온양온천역에 다시 집결한 참가자들은 일정을 정리한 뒤 귀경길에 올랐으며, 오후 5시 50분 용산역 도착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조계사 글과 사진 : 조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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