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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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신체에 깃든 부처님 마음

4월19일(일) 체육법회가 봉행되었다.
4월19일(일)어린이·청소년 법회에서는 체육법회가 봉행되었다.

유아법회
이날 유아 법회에서는 체육법회가 진행돼 어린 불자들이 뛰고 달리며 몸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다양한 체육 활동에 참여하며 법당 안팎을 생기 넘치게 채웠다.










이날 유아 법회에서는 체육법회가 진행돼 어린 불자들이 뛰고 달리며 몸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다양한 체육 활동에 참여하며 법당 안팎을 생기 넘치게 채웠다.

저학년법회
저학년 어린이 법회에서도 체육법회와 함께 고적대 연습이 함께 진행됐다. 마라카스 악기를 손에 쥔 어린이들은 대열을 맞춰 연주 연습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진지한 눈빛 속에서도 즐거움이 가득한 모습이었다.










고학년법회




청소년법회
청소년 법회에서는 육바라밀 중 하나인 '보시바라밀'을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솜사탕을 직접 만들고 부처님 글귀를 정성스럽게 적은 뒤, 이를 동생들에게 간식으로 전달하며 나눔의 기쁨을 배웠다.






별도로 진행된 조계사 불교학교의 동아리 활동에서는 소년소녀합창단, 오케스트라, 밴드부에서 도반들과 오감을 맞춰가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처님의 마음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었다.

소년소녀합창단

오케스트라
조계사 글과 사진 : 조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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