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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뉴스
행렬등 만들기 마당
2026.04.15
4월 14일~15일 조계사 마당에서 행렬등 만들기가 진행되었다. 4월 14일,15일 이틀간 조계사에서 ‘행렬등 만들기 마당’이 진행됐다. 행렬등은 불자들이 연등행렬에 들고 나설 수 있도록 직접 만드는 수천 개의 연등이다. 이번에 만들어진 등은 오는 5월 16일에 열리는 연등회 연등행렬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족을 위한 행복한 동행 100일 관음기도’ 입재
2026.04.09
4월 9일 '가족을 위한 행복한 동행 100일 관음기도'를 입재했다. ‘가족을 위한 행복한 동행 100일 관음기도’는 100일간 오후 2시에 진행되고 7월 17일(금, 음 6/4)일 회향한다. ●문의: 조계사 기도접수처 02-768-8500
부처님오신날 맞이 48일 기도입재
2026.04.07
4월 7일 부처님오신날 맞이 48일기도입재가 봉행되었다. 2026년 4월 7일(화) 조계사 대웅전에서 부처님오신날 맞이 48일 기도를 입재했다.‘부처님오신날 맞이 48일 기도’는 48일간 매일 오전 10시 사시기도에 진행되며 회향은 5월 24일(일)이다. 불기 2570(2026)년 봉축 표어는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이다. ●문의: 조계사 기도접수처 02-768-8500
열반재일 맞이 열반천도재 봉행
2026.04.02
조계사에서는 4월 2일 (음 2월 15일)열반재일을 맞아 열반천도재가 봉행되었다.불기 2570(2026)년 4월 2일 열반재일을 맞아 열반천도재가 봉행됐다. 열반천도재는 9시 30분 기도의식을 시작으로 주지 스님의 법문, 열반시식, 요잡, 봉송의식,소전의식 순으로 진행됐다. 조계사 주지 담화 원명스님 조계사 주지 담화 원명스님은 법문에서 "발심정진 기간인 출가재일부터 열반재일까지 8일 동안 기도하며 자비도량참법으로 참회했습니다. 출가는 쉬운 것처럼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평생에 단 하루라도 출가를 체험한다면 그 복덕은 한량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며 공덕을 짓는 것도 매우 소중하지만, 출가 체험 또한 매우 수승한 일입니다. 오늘은 관음시식 대신 쿠시나라에서 열반하신 부처님께 공양을 올립니다. 몸과 말과 생각을 깨끗이 하며, 늘 참회하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그러나 무명의 물거품이 일어나 참된 삼매를 잊고, 탐·진·치 삼독으로 인해 온갖 번뇌가 일어나 백천 가지 업장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부처님께 참회하고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는 간절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돌이켜 마음을 고쳐야 합니다. 밖으로는 좋은 인연에 의지하고, 안으로는 굳은 뜻을 세워 여러 생에 걸쳐 쌓인 죄업을 씻어내야 합니다. 참다운 참회를 통해 마침내 보리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단단히 뭉쳐진 업장을 털어내고, 끝내는 깨달음을 이루어 보살과 부처님의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부처님 가르침대로 수행하되, 작은 괴로움 때문에 헛된 생각을 내지 말아야 합니다. 스스로 힘써 죄업을 참회해야 합니다. 때로는 갖가지 핑계를 대며 오지 않으려는 마음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떨쳐내고 이 자리에 나아와 참회해야 합니다. 죄는 인연을 따라 생겨나고, 또한 인연을 따라 사라집니다. 스스로 참회하지 않고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겠습니까. 오늘 이 자리에서 서로 용맹심을 내어 몸소 참회해야 하겠습니다. 불자들에게 참회는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자비도량참법은 우리의 얽히고 설킨 마음을 풀어줍니다. 우리 또한 탁한 마음을 참회하고,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모두가 꼭 부처님의 가피를 입으시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조계사 주지 담화원명스님조계사 주지 담화 원명스님은 "봄날의 날씨가 참 좋습니다. 출가재일과 열반재일을 맞아 8일 동안 기도하며 자비도량참법을 봉행했고, 오늘은 열반경을 읽었습니다. 새삼 부처님께서 입멸에 드셨음을 되새기게 되었고, 영가님들의 천도를 발원하며 소전도 올렸습니다. 참으로 뜻깊은 열반천도재가 된 것 같습니다.모든 분들께서도 기도에 더욱 정성을 다하시어 소원성취하시고,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부처님과 보살님, 그리고 신중님의 가피 속에서 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루시길 발원합니다."라고 회향사를 전했다.
부처님의 자비를 마음에 심다.
2026.03.29
3월 29일 어린이청소년법회가 봉행되었다. 조계사 아기붓다 유아법회에서는 법사 스님께서 직접 준비해주신 꽃잎을 띄우며 다도 법회를 봉행하였다. 아이들은 청정한 마음으로 차 한 잔을 음미하며 부처님의 자비와 평화를 온몸으로 체험하였고, 다도의 섬세한 예법을 통해 차 향기 속에서 마음을 가다듬는 법을 배웠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부처님의 깊은 가르침을 조금씩 이해하고 평화로운 마음을 키워 나갈 수 있었다. 또한, 영화 법회에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이야기와 가르침이 전해져, 쉽고 흥미롭게 불법의 핵심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유아법회- 다도법회저학년과 고학년 법회는 특별히 도예법회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흙을 직접 만지고 빚으며 인내심과 창조의 의미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흙작업을 통해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마음을 새기고, 부처님의 자비와 따뜻함을 가까이 느낄 수 있었으며, 완성된 작품 속에 어린이들의 정성과 법심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단단한 신심이 자라났다.저학년, 고학년 법회 청소년법회는 ‘반야심경’을 주제로 진행되어, 경전의 깊은 지혜를 놀이와 창의적 활동으로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퍼즐 맞추기, 리메이크 노래 듣기와 가사 개사 등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경전의 뜻을 이해하며 마음 깊이 지혜를 품을 수 있었다. 이 시간이 청소년들의 삶에 밝은 빛을 비추어 앞으로 걸어갈 길에 희망이 되길 간절히 염원한다.청소년법회- 반야심경 데이 더불어 조계사 불교학교의 동아리 활동에서는 소년소녀합창단, 오케스트라, 밴드부 등 다양한 동아리에서 아이들은 음과 리듬을 맞추는 협동의 기쁨을 누리며, 부처님의 자비를 노래와 음악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서로 손발을 맞춰가며 성장하는 이 과정은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더욱 풍부하고 밝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 소년소녀합창단오케스트라
출가·열반재일 8일기도 입재 법회 봉행
2026.03.26
3월 26일 출가 · 열반 재일 기도 입재식이 봉행되었다. 조계사는 3월 26일(음, 2월 8일) 대웅전에서 출가·열반재일 8일기도 입재법회를 봉행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기 위해 수행의 길에 나선 출가절(음, 2월8일)과 열반에 드신 열반절(음, 2월15일) 까지 8일 동안을 특별 수행정진 주간으로 삼아 법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입재식에서는 조계사 사중 스님들의 출가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시청하며 출가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자비도량참법 기도 입재
3월 26일 자비도량참법기도 입재가 봉행되었다. 불기 2570(2026)년 3월 26일 오후 2시 조계사 대웅전에서 ‘ 자비도량참법기도’가 입재했다. 자비도량참법의 의미는 진정한 참회를 통해 남을 사랑하는 자비의 마음을 냄으로써 탐진치 삼독을 여의고 성불로 나아가기 위한 것이며, 회향이 끝이 아니고 평생동안 지속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것이 수행하는 것이다. 기도는 3월 26일 입재를 시작으로 참회 기도를 올리고 4월 1일 회향한다. 생중계 및 녹화본은 조계사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신 단련하는 ‘봄맞이 마라톤’ 봉행
2026.03.22
3월 29일 어린이 청소년 법회가 봉행되었다. 조계사 <아기붓다 유아법회>는 지난 3월 22일 대설법전 유아법당에서 사찰을 찾을 때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익히는 ‘예절 법회’를 원만히 봉행하였다. 이날 법회에 참석한 유아 불자들은 지도법사 스님과 선생님들의 안내에 따라 부처님 전에서 올바르게 절하는 법과 합장 예절을 배우며 몸과 마음을 정갈히 다스리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이들은 법당 내 양말 착용과 정숙 등 타인을 배려하는 사찰 내 규칙들을 실습하며, 서툰 손길 속에서도 진지한 표정으로 예를 갖추는 대견한 모습을 보여주었다.유아법회 조계사 저학년 어린이법회, 활기찬 에너지 가득한 ‘3월 체육법회’ 봉행조계사 저학년 어린이법회는 지난 3월 22일 안심당에서 신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활력을 기르는 ‘체육법회’를 봉행하였다. 이날 법회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법당 안에서 마음껏 뛰고 움직이며 도반들과 친밀감을 쌓았고, 질서 정연하게 게임에 참여하며 건강한 불자로서의 에너지를 발산하였다. 특히 새로 입학한 1학년 법우들에게는 조계사 가방이 배부되어 진정한 조계사 어린이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으며, 아이들은 개인 물병을 사용하며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성숙한 모습도 잊지 않았다. 조계사 저학년 어린이법회는 앞으로도 동적인 체험과 정적인 수행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부처님 품 안에서 즐겁게 신행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저학년 법회 조계사 고학년 어린이법회, 심신 단련하는 ‘봄맞이 마라톤’ 봉행조계사 고학년 어린이법회는 지난 3월 22일, 완연한 봄기운 속에 어린이들의 기초 체력을 증진하고 인내심을 기르는 ‘봄맞이 마라톤’ 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이날 법회에 참석한 고학년 법우들은 정겨운 도심 속 코스를 함께 달리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도반 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단순히 빨리 달리는 것을 넘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맛보았으며, 신선한 봄바람을 맞으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맑게 정화하였다. 지도교사들의 안전한 인솔 하에 진행된 이번 마라톤은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고학년 법회 조계사 청소년법회, ‘인과와 윤회’ 법문 및 AI 활용 명찰 만들기 봉행조계사 청소년법회는 지난 3월 22일 교육문화센터에서 불교의 핵심 교리인 ‘인과와 윤회’를 주제로 정기 법회를 봉행하며,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이색적인 신행 활동을 펼쳤다. 법우들은 1부 법문을 통해 삶의 원인과 결과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 활동에서는 AI를 활용해 자신의 미래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를 ‘나만의 명찰’로 제작하며 신선한 즐거움을 만끽했다. 같은 시각 템플 프로그램실에서는 학부모를 위한 부모법회와 간담회가 열려, 자녀 교육에 대한 지혜를 나누고 사찰과 가정 간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다지는 유익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정기 법회 전 진행된 ‘미니 프로그램’은 법우들이 차분하게 마음을 가다듬고 법석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왔으며, 디지털 세대에 맞춘 활동은 청소년 불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계사 청소년법회는 앞으로도 온고지신의 자세로 전통 교리와 현대 기술을 조화시킨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청소년들이 지혜와 자비심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진할 방침이다.청소년법회
조계사 이주민돕기 캠페인, 기금 전달식
2026.03.19
조계사 대웅전에서 '이주민 노동자 돕기 공동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울 조계사(주지 담화 원명 스님)와 법보신문 공익법인 일일시호일(대표 김형규)이 3월 19일 스리랑카 출신 이주노동자 타랑가(41) 씨에게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타랑가 씨의 아내 헤말라타 씨와 아들 오실드 군이 참석했다.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 민 바하두르 부젤(43) 씨는 그날을 떠올리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19일, 아내는 임신 34주 5일 만에 이른 출산을 했다. 아들은 태아 때부터 소변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았다. 양쪽 신장의 절반 이상이 손상된 상태였다.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로 옮겨진 아이는 작은 몸에 여러 의료기기를 단 채 치료를 이어가야 했다. “두려움이 컸지만, 의료진이 잘 돌보고 있다는 말을 듣고 믿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젤 씨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한국에 왔다. 현재 양돈 관련 업체에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타국에서의 생활은 쉽지 않았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묵묵히 버텨왔다. 아이가 태어난 뒤에는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현장과 병원을 오가고 있다. 하루하루를 버티는 일상 속에서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늘 아이의 건강이다. 출산 당시 상황은 급박했다. 예정된 시기보다 이른 출산으로,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집중 치료가 필요한 상태였다. 가족 모두가 불안 속에서 시간을 견뎌야 했다. 이후 치료를 거쳐 현재 아이는 집으로 돌아왔지만, 상황이 완전히 나아진 것은 아니다.현재 아이는 배를 통해 소변을 배출하고 있다. 지속적인 치료와 경과 관찰이 필요한 상태다. 향후 신장 이식 수술 가능성도 있어 장기적인 치료가 불가피하다. 의료진은 “언제든 상황이 변할 수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설명한다. 병원에서 보낸 시간은 가족에게 큰 부담으로 남았다. 무엇보다 경제적 어려움이 크다. 지금까지 발생한 병원비는 한화로 약 1500만 원에 달한다. 앞으로 치료와 수술까지 이어질 경우 더 큰 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현재 수입만으로는 병원비와 생활비를 동시에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 치료가 길어질수록 부담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부젤 씨는 무엇보다 아이의 미래를 걱정한다. “아이가 건강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그는 아이와 아내 앞에서 무너지지 않으려 애쓴다. 통증과 치료의 시간을 아이가 견뎌내야 한다는 사실이 아버지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한다.“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습니다. 가족이 함께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그의 소망은 단순하다. 아이가 치료를 잘 견뎌내고, 다시 가족의 품에서 웃는 날을 맞는 것이다. 긴 치료의 시간을 견뎌야 하는 한 가족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또 다른 고통을 겪지 않도록, 불자들의 자비가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 모금계좌 농협 301-0189-0356-51
신도회 부회장 부촉식, 개금불사 기금 전달식
3월 19일(목) 대웅전에서 신도회 부회장 부촉식, 개금불사 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3월 19일(목) 대웅전에서 신도회 부회장 부촉식, 개금불사 기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개금불사 기금 전달식
조계사보 칼럼
[연재]표지사진
전법 2026년 04월호 표지사진
조계사 (조계사)
2026.04.01
[연재]신도회 소식
아름다운 동행, 신도회 사무처 봉사부 활동
봉사부 차장 보현화 김경자 (신도회 사무처)
여덟 빛깔의 원력, 전법의 봄을 꽃피운다!
종무지원법회장 성해 장경태 (신도회 종무지원법회)
지금 이 순간 내 삶을 바꾸기 위한 작은 노력
선림수행원 팀장 주정화 (신도회 교육·수행법회)
어제보다 조금 더 맑아진 마음 하나
선림원 18기 수행팀장 세정화 설민경 (신도회 교육·수행법회)
마포지역법회에 피어나는 연꽃의 향기
마포지역장 여등화 한계숙 (신도회 지역법회)
따뜻한 한 그릇의 인연 ‘만발공양’
서초지역장 여정행 장해경 (신도회 지역법회)
30년을 이어온 자비의 나눔 붓다맘봉사팀
붓다맘봉사팀장 정일화 박부득 (신도회 사회법회)
세대와 세대를 잇는 인연의 다리, 여문대학생법회지원팀의 힘찬 발걸음
여문대학생법회지원팀장 감로성 이인수 (신도회 포교법회)
청년들의 희망과 서원을 밝히다
청년회장 지안 이충훈·사무행정팀장 유리화 김형민 (조계사청년회)
조계사 템플스테이
Temple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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